AI4PKM W2 Tutorial Part 1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2gXdAWwCe6I

목차

  1. 인트로 및 소개
  2. 볼트 템플릿 업데이트
  3. 기존 볼트 업데이트 방법
  4. 데이터 수집 도구 소개
  5. 녹음/기록 도구
  6. Readwise 활용
  7. 인제스트 자동화 팁
  8. 메인: 콘텐츠 정리 개념
  9. 멀티 볼트 관리
  10. 커뮤니티 볼트
  11. 노트 정리 실습 시작
  12. Daily Roundup 생성
  13. 토픽 라운덥
  14. 토픽 그래프 생성
  15. 토픽 선택 가이드
  16. 휴식 안내

안녕하세요 여러분, Week 2 튜토리얼 세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주로 볼트 셋업 그리고 인제스트를 조금 다뤘는데요, 사실 인제스트를 조금 더 할 얘기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 인제스트 얘기를 조금 더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콘텐츠 정리, 오거나이제이션을 주로 다룰 텐데 그 얘기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창수님이 안 계셔서 제가 혼자 레코딩을 하게 됐는데 한번 보시죠. 우선은 볼트를 하나 만들고 시작할게요. 저희가 이번에도 좀 업데이트가 있어서 볼트 템플릿에 업데이트가 있어서 그 부분도 좀 보여드리고요, 볼트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기 볼트가 생겼고요, 이번에 저희가 템플릿 업데이트를 한 것은 VAULT.md라는 것을 추가했어요. 여기는 조금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각자 가지고 계신 현재 메인 볼트 말고 다른 볼트도 등록하실 수 있는 그런 템플릿이고요, 그건 조금 이따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타 시스템 프롬프트가 조금 더 좋아졌고요, 자세한 변경사항은 저희 깃허브 리포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기 보시면 저희가 항상 릴리즈를 하는데, 이 릴리즈의 최신 버전이 AI4PKM 템플릿에 내용으로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고비 데스크탑을 해서 새 볼트 만드시고 AI4PKM 하시면 이 깃허브 리포에 있는 내용이 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만약에 이미 만드신 볼트에서 새로운 내용을 갖고 싶으시다면 제가 한번 해볼게요.

그것도 아마 클로드 코드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오픈 볼트를 해서 제가 예전에 지난주에 만들었던 볼트를 한번 열어보면 지금 제가 적절한 예시 볼트는 없는데, 클로드 코드가 굉장히 파워풀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본인의 볼트로 가셔서 "업데이트 레이티스트" 이렇게 하시면 아마 새로운 변경사항을 가져올 겁니다. 그것도 한번 해보시고요, 이 부분은 제가 따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내용을 들어가서 우선은 데이터 수집 도구를 조금 더 다뤄보려고 해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 중심으로 해서 데이터 수집인데, 사실 다들 이제 다른 도구를 사용하시기 때문에 그것은 개인별로 적절한 걸 쓰시면 되고, 어떤 가능성이 있다 그런 것을 좀 말씀을 드려볼게요.

우선은 제가 지난번에 옵시디안 임포터라는 것을 말씀 못 드렸던 것 같은데, 임포터라는 플러그인이 있어요. 임포터를 설치를 하시면 다양한 종류의 파일을 노트로 가져오실 수가 있어요. 이건 다른 노트 앱 쓰시는 분들한테 굉장히 유용한데, 예를 들어서 애플 노트 같은 경우에 애플 노트라는 폴더에다가 노트를 가져올 수 있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것만 가져올 수 있고, 파일 프리픽스는 이렇고, 이런 것들을 해보시면 굉장히 옵시디안에서 콘텐츠를 열기가 굉장히 쉬워지시죠.

제가 또 이 애플 노트 임포터에 좀 공헌을 해서 그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좀 기여를 했는데, 파일 프리픽스 포맷이랑 핸들 리플레이 기능은 제가 공헌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한번 인제스트를 한번 해볼까요. 인제스트 애플 노트, 임포트를 하면 처음에 이제 퍼미션을 받고 여러 가지 파일을 받아오고 있죠. 상당히 많은 파일이 있을 거라서 처음엔 좀 오래 걸리는데, 다음번에는 쉽게 더 빨리 받아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임포트하게 두고, 저는 아마 몇 번 말씀드렸겠지만 리밋리스(Limitless)라는 노트 레코딩 디바이스를 쓰고 있어요. 하루 종일 이제 제가 이야기하는 내용들이 저장이 되는데, 지금도 이 파일에 오늘자 내용이 저장이 됐죠. 그래서 이런 것을 사용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굳이 안 하셔도 저희가 고비 데스크탑에 최근에 패시브 모드 레코딩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하셔서 필요할 때 여기 보시는 것처럼 패시브 모드 한번 켜볼게요.

패시브 모드 레코딩을 켜고 이제 말씀을 하시면 이런 식으로 계속 들어가죠. 저희가 이제 그러면 패시브 모드라는 폴더에 이 내용이 저장이 되기 때문에 또 그것을 쓰실 수가 있고요. 지금 한번 볼까요, AI 히스토리 패시브 모드, 방금 생성이 됐죠. 이것을 레코딩으로 사용을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팅 있을 때마다 레코딩을 하시는 거죠. 다양한 방식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시 이리로 돌아와서, 그리고 읽는 것은 사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아마 몇 번 이것도 말씀드렸겠지만 Readwise라는 앱을 사용을 하고 있어요. 이게 좋은 것은 굉장히 다양한 소스에서 파일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고요.

대시보드 가보시면,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책에서 책을 읽는 것이나 아니면 어디서 웹에서 뭘 읽거나 하는 것은 다 Readwise에 들어가거든요. 그 책들, 그런 책에서 이제 그런 여러 가지 하이라이트가 들어가는 것들은 갖고 올 수 있고, 통합관리 해주고요. 최근에는 유튜브 같은 것도 굉장히 유튜브 비디오도 굉장히 잘 가져오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 용도로도 유튜브 트랜스크립트를 가져와서 지난번에 보여드린 대로 옵시디안 인제스트를 한다든지 그런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이제 유료라서 좀 이 부분은 좀 고민하실 필요가 있는데, 어쨌든 저는 잘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소스가 가능하고, 그리고 이제 이것 이외에도 기존에 있는 폴더들 있잖아요, 조금 이따 말씀드릴 텐데 꼭 옵시디안 안으로 가져오실 필요 없어요. 옵시디안에서 이제 다양한 경로를 좀 등록해 놓으실 수 있거든요. 그것도 좀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인제스트에 대해서 조금 마무리를 하고 가면 우선은 저는 최대한 자동화를 하시라고 권합니다. 이게 매번 신경을 써야 되면 안 하게 되죠.

그래서 자동화를 하시는 게 필요하고, 자동화의 한 가지 방법은 저희가 오케스트레이터에서 인제스트 설정을 해가지고 EIC를 돌린다든지 아니면 어디 폴더에서 옵시디안으로 파일을 복사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제가 아까 돌렸던 임포터, 예를 들어 지금 애플 노트 같은 경우에도 파일이 들어와서 생겼을 거예요. 그럼 이제 저는 앞으로 이것을 또 하고 싶으면 애플 노트를 가서 임포터를 하면 되고, 인제스트만 하면 업데이트된 것만 될 테니까요. 많이 업데이트된 게 많이 줄었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그때그때 다른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자동화도 중요하지만 필요할 때 그냥 복사하는 게 맞을 수도 있고, 룰은 없습니다.

이것을 너무 자동화 같은 경우는 너무 욕심을 내서 세팅하다가 그냥 하루에, 한 주에 다 가는 경우도 있어서 그렇게는 하지 마시고요. 정보라는 게 사실은 이걸 모으는 양보다도 이걸로 뭘 하느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모아서 뭔가 모으는 노력이 사실은 모은 것으로 이제 생산할 수 있는 가치보다 더 많다면 사실 그것은 함정인 거 아니죠.

그래서 컬렉팅에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저만 해도 이제 항상, 저 같은 경우에는 지식 욕구가 많기 때문에 굉장히 제가 읽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콘텐츠를, 항상 비디오를 모으는 경향이 있어요. 물론 이제 모아서 그렇게 모아놓으면 또 AI가 결국에는 나중에 검색을 해가지고 뭔가 가치 있는 일을 해주기도 하니까 그것도 의미는 있지만, 그래도 모으는 것도 노력이기 때문에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요.

그리고 소스, 예전에는 저희가 뭐든지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시대였어요. 그렇죠? 태깅도 많이 하고 분류도 잘하고 그런 게 굉장히 중요했는데, 저는 이제 계속 느끼는 게 모으는 소스의 퀄리티는 덜 중요해요. 왜냐하면 퀄리티가 나빠도 AI가 그것을 처리해 가지고, 아니면 포맷이 달라도 AI가 포맷을 변환해 가지고 유용한 일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소스의 퀄리티나 아니면 형식, 이런 건 훨씬 덜 중요하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오늘의 메인 내용은 콘텐츠 정리에 대해서 다루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실은 정리라고 했을 때 이제 보통 저희가 Obsidian을 메인으로 사용하니까 Obsidian 노트 정리로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저는 이제 클로드 코드랑 결합했을 때 Obsidian은 노트 앱이 아니라 웬만한 모든 지식 라이브러리를 다 통합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Obsidian은 저장소를 볼트라고 하잖아요. 볼트를 하나만 쓰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를 쓰고 있고요.

볼트가 보시면 메인 볼트가 있고, 여기에 저의 액티브하게 제가 매일 사용하는 볼트이고요. 보시면 이제 이 볼트 검색을 할 때 저는 VAULT.md를 사용하기 때문에 여기다 깃 폴더를 좀 모아놓는 게 편하고, 그 다음에 이제 저는 작년 것을 OB-24라는 별도 볼트에다가 좀 정리를 해놨고요.

이렇게 했을 때 좋은 것은 제가 매번 작년 것을 뒤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평소에는 이것만 쓰는 거죠. 여기서 뒤지고, 만약에 작년 것까지 봐야 될 때는 "작년 것까지 검색해줘" 이렇게 클로드한테 얘기를 하면 클로드가 여기까지 뒤지는 그런 걸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저의 AI4PKM 팀 볼트가 여기 있고, 이것도 이제 사실은 저는 만들어서 유지하는 게 어렵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개인 볼트에서 팀 볼트로 카피하거나 하는 것도 상당히 쉽게 돼요. 제가 콘텐츠 만든 다음에 "이것을 AI4PKM으로 카피해달라" 이렇게 명령을 하면 해당하는 폴더에 잘 카피를 해주고, 그걸 업데이트하면 또 양쪽 다 업데이트해주고, 이런 게 클로드 코드를 쓰니까 상당히 잘 된다는 걸 발견했고요.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은 어찌 보면 멀티 볼트를 관리한다는 게 사실은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관점을 생각해 보면 브레인이 여러 개 있는 것은 좀 이상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저만 해도 볼트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AI가 지금 저희를 도와준 상황에서는 여러 개 만들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러 개를 관리하는 부담도 예전보다 훨씬 적기 때문에요. 물론 콘텐츠가 많지 않다면 그리고 누구와 공유해야 된다든가 이런 의지가 크지 않다면 하나로 하시는 게 당연히 제일 좋고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일이나 취미 관련 볼트가 따로 있고, 저희 커뮤니티 볼트도 여기 등록을 해놨습니다. 그런 식으로 굉장히 다양한 리소스를 등록을 해놓고 그리고 필요할 때 쓰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Obsidian 볼트뿐만 아니라 저는 제가 읽었던 논문들 1300개 논문을 여기도 카탈로그로 정리를 해놨고, 이 카탈로그는 제가 지금 csv로 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논문을 제가 읽을 때마다 이 카탈로그 업데이트 되게 그렇게 셋업이 돼 있고, 전자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자책도 제가 모은 전자책을 다양한 카테고리별로 카탈로깅을 하고 있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제가 매번 전자책을 뒤질 필요는 없죠. 하지만 필요할 때는 책에서 이제 제가 훨씬 더 깊이 있는 내용을 검색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리로 돌아가면, 볼트를 저는 이제 당연히 Obsidian의 마크다운이 기본이고 마크다운이 가장 효율적이긴 하지만, 여러 개의 다른 유형의 파일도 충분히 잘 등록해서 사용하실 수가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여러 가지 좀 등록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볼트 중에 하나가 되게 중요한, 저희가 이제 지난번에 소개드린 커뮤니티 볼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이제 앞으로 큰 역할을 할 거라고 좀 믿고 있는데요.

이것은 이제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커뮤니티 볼트는 좀 소개를 드리면, 저희가 혼자 PKM을 하는 게 아니라 커뮤니티에 있는 다른 분들과 같이 업데이트도 공유하고, 그리고 이제 질문 답변할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 장을 만들까 해서 Obsidian 볼트 형태의 커뮤니티를 좀 만들어보자, 그렇게 시작을 한 거고요.

그래서 일단은 각자 이제 생산하신 콘텐츠를 여기다 좀 올려주십사, 그렇게 좀 말씀을 드렸고요. 이것은 아무래도 이제 커뮤니티다 보니까 제가 저희 라이브 세션 때 조금 더 말씀을 드릴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많은 분들이 이미 프로파일을 만드셨고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또 프롬프트, 이것은 제가 최근에 만든 프롬프트인데 다운로드 폴더에 있는 파일을 정리하는 프롬프트를 만들었어요. 이런 것들을 올려 놓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그러면 좋은 것은 커뮤니티 볼트는 저희가 이제 여기 보시는 대로 싱크가 거의 실시간으로 되게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여기에 업데이트된 내용을 본인의 로컬에서 굉장히 손쉽게 수행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여기에 이제 질문도 하실 수가 있죠. 예를 들어서 이 질문은 이제 창수님이 "2026년에 주목할 만한 AI PKM 트렌드" 질문하신 건데, 창수님이 질문을 하신 것은 이제 개인 폴더에서 하신 거예요. 개인 볼트에서 하신 거고, 개인 볼트에서 커뮤니티 볼트로 질문하는 프롬프트가 있기 때문에 그 프롬프트는 여기 보시면 "질문하기" 프롬프트가 있고요. 그래서 그 커뮤니티 회원님들한테 질문하실 수가 있는데, 중요한 것은 질문하실 때도 자기 자신의 PKM 컨텍스트를 사용해서 질문하신다는 거죠. 그럼 훨씬 더 질문을 하는 게 편리하죠.

왜냐하면 내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고 내용도 훨씬 풍부하게, 예를 들어서 창수님 같은 경우에 바이브러닝이라는 방법론을 만들고 계시기 때문에 그 방법론을 실험하고 있다는 내용을 이 질문에 추가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훨씬 더 풍부한 질문이 되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이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죠. 제가 드린 답변이 여기 링크가 되어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도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 PKM을 사용해서 생성을 했기 때문에 제가 한번 검토하고 생성을 했기 때문에 훨씬 더 편리하게 이렇게 답변이 됐고, 내용도 풍부하게 답변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커뮤니티 볼트라는 것은 저희가 공유하는 옵시디안 볼트 형태의 지식 커뮤니티라고 보시면 되고, 앞으로 계속 말씀 드릴 테니까 참고를 하시고요. 이것도 이제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볼트 중에 하나인 거예요. 볼트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VAULT.md에 등록이 되면 되고요. 저희가 디폴트 템플릿에 해당 볼트가 지금 VAULT.md가 이미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볼트도 제가 플레이스홀더로 넣어놨어요. 당연히 어디에 설치하셨는지 모르기 때문에 경로는 이제 설정하셔야 되지만 일단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좀 보시고 사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내용은 외부 라이브러리라기보다는 다른, 그렇죠 라이브러리죠. 전자책이나 다른 포맷이 다른 것들을 등록하실 수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린 거고요.

지금 레코딩이 잠깐 멈췄네요. 다시 시작을 해보고, 지금 패시브 모드 레코딩이 중간중간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일단 다시 시작을 해주시고, 저희가 이 이슈는 민석님과 함께 고쳐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볼트를 쓰는 것을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어쨌든 옵시디안에서 노트를 잘 정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일이죠. 노트 정리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트 정리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마 실습 시나리오 아마 드린 것을 보셨을지 모르겠는데요. 여기에 이제 Week 2 내용이, Week 1에서 인제스트를 하셨다면 많은 콘텐츠 인제스트를 하셨다는 것을 가정을 하고, 그 다음에 이것을 Organize 하는 것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저 같은 경우엔 지금 볼트를 방금 열었기 때문에 콘텐츠가 많이 없을 텐데요. 이 볼트로 가서 콘텐츠를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튜토리얼에 있는 콘텐츠를 한번 모아볼까요. 일단 3개만 해보면 될 것 같은데, Tiago Forte 아티클 2개 그리고 Zettelkasten까지 3개, 이걸 EIC를 해보도록 하죠.

저 같은 경우엔 마지막에 열었던 볼트로 일단은 샘플 폴더라는 경로를 Obsidian에서 열어줘야겠죠. Obsidian에서 열었습니다. 일단은 레코딩은 끄고 꺼졌네요. 다시 진행을 하면 여기에 지금 콘텐츠를 추가를 해볼게요. 저 같은 경우엔 이미 설정을 해놓은 클리핑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쉽게 웹에서 콘텐츠를 추가할 수가 있고요. 일단 3개만 한번 해보겠습니다. 인제스트 클리핑에 콘텐츠가 들어갔고요.

그리고 아마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베이스를 여러 개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ai-task 역시 베이스에서 보실 수가 있고 지금 진행 중이죠. 고비 데스크탑에서도 이걸 보시면 지금 인제스트 클리핑이 진행 중입니다. 인제스트 클리핑은 하라고 놔두고 저희가 다음 내용을 설명을 드려볼게요.

Obsidian으로 가서 제 볼트로 가서 튜토리얼로 다시 가보겠습니다. 저희가 콘텐츠 정리라는 게 저는 크게 두 가지를 사용하고 있어요. 하나는 날짜별로, 기간별로 정리하는 것을 하고 있고, 또 하나는 토픽별로 하는 것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 두 가지를 다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일단 날짜별로 하는 것은 저희가 프롬프트를 열어서 보여드리면, 저희가 각각 하루에 굉장히 여러 가지 소스에서 저 같은 경우에 정보를 수집을 하고, 그것을 하나의 아티클로 모아서 보고 싶다, 이런 니즈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Generate Daily Roundup, 데일리 라운덥이라는 형태로 만들어 정리를 해달라, 이렇게 지금 한 거고요.

저 같은 경우에 이것은 AI가 만드는 문서고, 저는 이외에 또 저널이라는 것을 제가 따로 만들기 때문에 이 두 가지를 조금 수정해달라, 하나는 이 파일을 만드는 거고 이 파일을 수정하는 파일이고, 두 가지를 부탁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한번 제가 워커에다가 추가를 해볼게요. 여기 지금 보면 EIC만 등록이 되어있는데, New Worker 해서 프롬프트 그리고 Generate Daily Roundup, 그리고 이것은 데일리 셋을 해봅시다. 이렇게 추가를 할 수 있고, 그리고 이렇게 했을 때 저희가 이제 한번 이것을 좀 테스트 해보고 싶잖아요. 데일리 라운덥이 어떻게 될까? 그래서 그것을 한번 테스트를 해볼게요.

지금 보면 첫 번째 아티클은 지금 처리가 됐네요. 저 같은 경우엔 테스트하는 방법이 여러 개 있지만, 오늘은 아마 많은 분들이 모르실 수도 있는데 특정 워크플로우를 실행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등록한 Generate Daily Roundup이 있잖아요. 이것을 갖다가 한번 돌려보자, 그렇게 지금 실험을 해볼 수가 있고요. 이렇게 하시는 방법이 있고, 그게 아니면 클로드 코드에서 "Run Generate Daily Roundup GDR" 이렇게 하셔도 똑같은 결과이긴 합니다.

지금 이것을 일단 실행을 해볼게요. 그러면 지금 저희가 콘텐츠가 있기 때문에 이미 어느 정도는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따가 좀 다른 식으로도 한번 실행을 해볼게요. 그래서 일단 프롬프트를 만드신다면 한번 테스트를 해보시는 게 당연히 좋죠.

그리고 아마 돌아가면 여기 라운덥이라는 폴더가 생겨서 라운덥이 지금 생성이 될 겁니다. 그리고 요약은 보시는 대로 Zettelkasten의 4가지 원칙, 요약이 잘 됐네요.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라운덥이 생성되고 있고, 지금 벌써 완료라고 되는데 아직은 진행 중인 것 같죠.

일단 그대로 두고 다시 돌아가면, 사실은 데일리 라운덥은 굉장히 straightforward하죠. 그냥 이런 식으로 클로드에 해달라고 하면 되고, 지금 제가 데모를 보여드렸고요. 결과를 이따 확인할 거고, 이제 토픽 라운덥으로 가보면 토픽이라는 건 사실 조금 더 생각이 있죠.

일단 토픽을 뭘로 해야 될 것이냐, 그것부터 일단 좀 고민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게 일단 좀 장벽이 있는데, 저는 이제 사실 그래요. 토픽을 그러면 내가 읽은 기사에 내가 수집하는 지식의 최적의 토픽은 무엇이냐, 사실 굉장히 어려운 문제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가 읽은 3가지 아티클들은 대부분 다 세컨드 브레인, PKM 그런 것에 대한 주제이기 때문에 그것을 토픽을 저희가 정할 수 있겠지만, 그것만 해도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토픽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조금 고민할 부분입니다.

에러가 됐는데 이것은 한번 살펴볼게요. 만약에 이제 워크플로우가 실패했다 그러면 GDL 이것을 한번 살펴보시면 됩니다. 지금 뭔가 소스 파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

아하, 여기 지금 오늘자 파일이 없다 이런 결론을 내린 것 같고요. 아, 지금 어제 것을 찾았군요. 왜냐하면 지금 GDL 프롬프트가 디폴트는 이제 어제 것을 찾아서 하게 돼 있어서, 그러면 제가 클로드 코드에서 한번 다시 실행을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For Today"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여기서 만약에 실패했다 그럼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테스트 파일을 내려 보시면 로그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돌아가는 것을 한번, 지금 인식을 했고 프롬프트를 돌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놔두고 그 다음에 이제 토픽을 한번 해볼 거예요. 토픽 그래프를 저희가 옵시디언 유저로서 그래프를 생성해 봐야겠죠. 그래서 토픽 관련된 그래프를 생성해 볼 건데, 그것 역시 이제 저희가 토픽 인덱스 업데이트라고 저는 이제 그냥 토픽을 프롬프트 하나를 만들어 놨어요.

프롬프트의 이제 역할은 만약에 토픽이 없으면 신규 토픽을 생성하고, 근데 이제 기준은 위키피디아로 잡았어요. 위키피디아가 그냥 가장 무난한 토픽의 예이기 때문에 위키피디아 토픽이 아티클이 될 만한 것을 토픽으로 잡아서 생성하거나, 아니면 기존의 토픽이 이미 있으면 업데이트를 해달라, 이렇게 지금 부탁을 한 상태고요. 이것을 한번 돌려 보겠습니다.

지금 이것이 돌고 있으니까 워커 등록하는 걸 먼저 해볼까요? New Worker, 프롬프트, Select 프롬프트에서 TIU, 역시 데일리, 이것은 나이틀리 해볼까요? 아웃풋은 또 Topics 이렇게 잡아주면 되겠죠. 여기서 아웃풋을 등록을 AI Roundup 잡아주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두 가지가 등록이 됐고, 터미널로 다시 가서요.

이번에는 아티클을 찾았죠. 역시 날짜를 잘 등록을 해주니까 찾았고, 이게 이제 지금 GDR 프롬프트는 제가 처음에 디자인 했을 때는 어제의 지식을 오늘 새벽에 라운드업 한다는 그런 의미였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된 거고요. 날짜를 넣어 주니까 정확히 나오는 거죠.

여기 라운드업 폴더가 이미 생겼고, 사실은 GDR에서 토픽도 이제 서머리를 하기 때문에 토픽을 먼저 만들어 줬으면 좋았을 것 같긴 한데, 아 여기서 지금 토픽을 찾고 있구나. 만약에 어떤 토픽을 추가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면 여기서 아마 또 서제스트를 해줄 것 같습니다.

지금 돌고 있고, 지금 도는 동안에 돌아가서 그래서 지금 이것은 조금 이따 보여드리겠지만, 저는 이제 오거나이제이션에 대한 좀 일반적인 레슨을 좀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선은 제가 아까 방금 보여드린 것은 노트를 보여드리겠지만, 조금 이따가 이제 제가 다른 파일 정리하는 것도 보여드릴 거예요. 그래서 굳이 마크다운 파일이 아니라 다른 기타 PDF나 그런 것도 이제 등록해서 클로드 코드한테 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것 말씀드리고 싶고요.

마크다운에 너무 국한되실 필요는 없다는 것과, 그리고 볼트가 여러 개 가능하기 때문에 핵심 볼트는 최대한 간단하게 유지하시는 게 좋고요. 이건 이제 요한님도 많이 강조하시는 건데 그렇게 하고, 이제 특히 모바일에 저희가 싱크를 할 때는 볼트가 너무 크면 싱크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픽은, 이것도 사실 저도 처음에 토픽을 인덱스를 만들 때 굉장히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계속 바뀌기 때문에 너무 시간을 오래 쓰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라는 그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 사이에 아티클 라운드업이 나왔네요. 오늘 내가 배운 모든 걸 정리하는 그런 아티클이 됐고요. 인용도까지 잘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서 토픽을 없다고 토픽 생성을 제안하셨네요. 뭐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성을 하면 되겠죠. 커밋은 지금 안 해도 되는데, 커밋은 나중에 하라고 하고 그 다음에 토픽 인덱싱을 한번 돌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마 오늘 읽은 아티클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멋진 토픽 그래프를 그려 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뭐 사실 저는 이제 토픽 그래프라는 게, 뭐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제가 이제 어떤 특정한 기준으로 지식을 찾아보고 싶을 때 어떤 토픽을 찾을 것인가, 그게 가장 어찌 보면 중요한 점인 것 같고요.

지금 여기 제안된 토픽들이 다 어느 정도는 말이 되는데, 크리에이티브 아웃풋, 제가 이런 일종의 검색어를 떠올리시면 돼요. 내가 정보를 나중에 찾을 때 어떤 검색어를 쓸까, 여기 있는 것들 중에서 저는 예를 들어서 마지막 4개는 제가 이런 검색을 쓸 것 같진 않아요. 그래서 아마 조금 너무 일반적인 말이기도 하고 좀 의미가 줄어드는 것 같고, 첫 번째 4개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 TIU 프롬프트는 그것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미 라운드업에서 토픽을 보고 지금 하는 것 같은데, 일단 좀 플랫 모드로 돌릴 걸 그랬네요. 어쨌든 토픽을 이미, 이게 폴더로 생성이 되면 안 되는데 생성을 지금 하고 있는데, 일단 뭐 폴더 안에 생성을 하고 나중에 옮겨 달라고 해도 될 거라서요.

아하 이렇게 지금 폴더를 만들고 폴더 안에다가 관련된 토픽을 넣었네요, 그렇죠. 이게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방식은 아닌 게, 토픽을 그냥 하나의 플랫한 폴더에 넣어 놓고 제가 좀 필요할 때마다 다시 오거나이제이션하는 것을 저는 선호를 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건 정답은 없습니다. 토픽에 당연히 하이어라키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것을 포함해서 파일을 생성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방식이고요. 어쨌든 그러면 뭐 지금 있는 토픽을 가지고 그래프를 한번 그려볼까요.

Productivity, 오늘의 목적은 옵시디안 그래프를 한번 보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것 그래프는 제가 세팅을 해놨는데, 세팅을 빼고 나머지 노트로 뭐 그래프를 그린다 이런 내용이고, 여기서 존재하는 파일만 쓰고 존재하지 않는 링크 같은 것은 쓰지 않는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것은 제가 세 가지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컬러링을 했어요. 토픽은 빨간색, 서머리는 노란색, 그 다음에 인제스트한 아티클은 녹색, 그런 식으로 해놨고, 보시면 토픽끼리 연결되어 있죠 서로. 토픽끼리 링크가 걸려있는 거 보실 수 있고, 그 다음에 이 토픽의 소스가 되는 아티클들도 토픽과 링크가 걸려있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세컨드 브레인 볼게요. 그러면 제가 나중에 오늘 뭐 아티클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고 싶다 그러면 여기 들어가서 이 토픽에 링크된 것을 가지고 글을 쓸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보면 개별 섹션으로도 다 링크가 걸려져 있고, 링크가 가끔 깨지기도 합니다. 다시 돌아가면 토픽이 생성이 됐습니다. 이것에 뭐 어쨌든 튜닝을 좀 하셔야 돼요. "나는 이런 토픽을 싫어" 이런 식으로 이제 피드백을 주실 수도 있고, 어쨌든 이런 토픽 구조 잘 한번 만들어 보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토픽을 좀 보여드리면, 저 같은 경우에도 옵시디안을 쓰면서 상당히 많은 토픽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토픽이라는 게 어쨌든 카테고리, 큰 카테고리가 되기 때문에 저의 생산성 아티클에는 굉장히 많은 링크가 걸려있는 걸 보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제가 경험한 것, 배운 것을 다 이렇게 토픽에다가 링크를 해놓기 때문에, 물론 이제 자동으로 하는 거죠. 이걸 수동으로 하면 아마 안 했을 거고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글을 쓸 때 특정 주제에 대한 글을 굉장히 쉽게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요.

그러면 일단 이 정도로 하고, 저는 제가 집에 올 시간이 되가지고 잠깐 나갔다가 와서 계속 하겠습니다.


Appendix: YouTube Chap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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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및 소개
01:05 볼트 템플릿 업데이트
02:01 기존 볼트 업데이트 방법
03:44 데이터 수집 도구 소개
06:04 녹음/기록 도구
08:17 Readwise 활용
09:37 인제스트 자동화 팁
12:41 메인: 콘텐츠 정리 개념
13:37 멀티 볼트 관리
17:21 커뮤니티 볼트
22:02 노트 정리 실습 시작
25:07 Daily Roundup
30:50 Topic Roundup
33:12 토픽 그래프 생성
37:58 토픽 선택 가이드
41:09 휴식 안내

Generated from Screen Recording 2026-01-14 at 3.28.13 PM.mov on 2026-01-14